대전시설관리공단, 자전거 무상점검의 날 운영
에디터 : 바이크매거진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서문범)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상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오는 9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오전 9시 30분~12시 30분) 원촌동 하수처리장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전문업체인 프로바이크와 협력해 공동으로 운영한다.
 
공단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교체 부품을 저가에 제공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자전거 무상점검의 날 운영은 현재 시에서 중점 추진 중인 자전거이용 안전문화 정착과 자전거이용 활성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에서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는 시민 255명이 방문해 207대의 자전거를 점검받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1시간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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