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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2009, 6월 5일 개막
2009-06-05   조옥 기자
금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투르 드 코리아 2009가 개막되었다. 이번 대회는 6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21개 팀, 12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투르 드 코리아 2009는 탤런트 박상원씨를 명예 대회장으로 위촉하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하는 것으로 이후 열흘간 서울, 공주 및 8개의 거점지역을 거쳐 개최된다.


투르 드 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로 지난 2007년 랜스 암스트롱의 방한으로 시작되어 작년 투르 드 코리아-재팬을 거쳐 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대회이다.

금일 1차 구간 개인전 우승은 호프만 놀란 선수가 차지했고 2위, 3위는 박성백, 박선호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종합 우승은 차이나홍콩팀이 차지하였다.

1차 스테이지 개인전 수상 선수들

단체전 수상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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